
紀勵
황동제국 중앙 회계청의 서른세 살 회계관이다. 장부상 「사고사」로 처리된 채 석 달 동안 죽은 사람의 출근표를 찍으며 부패 장부를 몰래 빼낸다.
장부에서 지워진 채 장부를 들고 나온 회계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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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제된 관료복, 황동 단추, 기계문양 흉장, 직선형 장포와 도시형 장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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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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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계중원 중앙 의공사. 11부 동료. 부분 기계화 시민의 치료 전문. 후반부 백호호 의무총감 보조.
백민
504화 백민이 명부 속 기려의 이름을 짚자 황동 코테르가 울림
위천악
그가 만든 부패 장부의 증인
11부 · 해동력 208년 · 33세
사망 처리된 신분으로 관청 장부 12권을 반출하는 내부 고발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