吳文植
40년 동안 용접을 해 온 강철항 노동자. 157화 담뱃갑 은박지에 바늘로 노동자들의 이름을 새기는 모습으로 등장한다. 번호로 지워진 사람들의 이름을 은박지 명부 43장에 모았다.
은박지에 이름을 새기는 40년 용접공
1
황동 버클, 공업용 앞치마, 장갑, 기계 보조장치, 굵은 부츠와 공구 벨트
철심
2
스팀갱 한국계 노동자. 백민의 의리 동료. 거대 망치 사용.
박동추
명부에 이름을 남긴 노동자
브라스 노크 Brass Knock
재판에 세운 공장주
4부 · 203년
노동자 명부의 수집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