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스스로를 열두 조약의 작성자이자 열세 번째 봉인의 수호자라 밝히는 북해 감찰관이다. 종이처럼 마른 몸에 조약문 문신을 새기고, 감찰 거울로 일행을 멀리서 지켜본다.
조약문을 몸에 새긴 「사상 원조자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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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동식 도복 위에 북해식 방한 장비, 고대 터널의 먼지와 금속 장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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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운 (장거리 통신 코어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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북해와 해동을 잇는 고대 기계터널의 감찰관. 해동제국과 기계중원이 과거 비밀동맹이었다는 살아있는 증거. 그를 처단하면 백민은 조국 해동도 순수한 피해자가 아니었음을 알게 됨.
백민
「백씨의 후예」 → 「백공(白公)」이라 부름
진소월
그녀가 해독하는 명부와 조약의 작성자
13부 · 해동력 209년 · 외형 75세
잉크 번진 눈, 양손의 열두 잠금 장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