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獨孤蓮
기계중원 지배자 독고류의 양녀이자 스물두 살의 소령이다. 백민과 사상 대결을 벌이는 상대로 처음 나타나, 의심과 침묵을 거쳐 조금씩 답을 보낸다.
적의 딸에서 기록하는 사람으로 걸어 나오는 양녀
1
내성 귀족식 장포, 숨겨진 기계관절, 검은 금속 장식, 의식용 긴 소매
1
흑진
2
독고류의 인간성을 백민에게 보여주는 12부 핵심 인물. 그녀를 통해 독고류가 한때 아이들을 구한 의인이었다는 사실 공개. 19부 인간성의 잔재로 재등장.
백민
서로 존댓말. 독고연 → 「백민 님」 / 백민 → 「독고연 님」(12부에는 「소저」 병용). 백민보다 세 살 아래
독고류
양아버지. 독고류 → 「연아」 / 독고연 → 「양아버지」. 「피가 아니라 선택으로 맺은 관계」
사마린
같은 진영에서 계산의 논리를 지켜보는 상대
12부 · 해동력 208년 · 22세
독고 가문 소령, 사상 대결의 상대. 168cm, 직도 80cm·침검
16부 · 해동력 211년 · 25세
군량감찰관, 가문 내부에서 흔들리는 사람
19부 · 해동력 213년 · 26세
시점 인물로 다시 무대에 서는 사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