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司馬麟
기계중원 내성을 흑진 압력포로 다스리는 「후작」이다. 금 간 은빛 반가면을 쓴 마른 사내로, 계산으로 일부 사람을 포기하는 논리를 내세운다.
도시를 한 점으로 눌러 버리는 계산의 후작
1
내성 귀족식 장포, 숨겨진 기계관절, 검은 금속 장식, 의식용 긴 소매
1
흑진 (중력·압력포 코어)
2
독고류의 제2제자이자 은면을 쓴 기후. 12부에서 독고류의 옛 기록(굶주린 아이들 구한 의인) 공개. 백민의 증오심에 처음 균열을 냄. 19부 최종호위. 가면 뒤 엄청난 식탐.
담운
60년을 함께한 사형. 사마린 → 「사형」·「담운 형」 / 담운 → 「마린아」
백민
「백 함장님」이라 부르다 589화 처음 「백민」이라 부름
독고류
스물다섯에 만난 배후의 주인
독고연
같은 독고류 진영의 인물
12부 · 해동력 208~209년 · 40세
175cm, 마른 몸, 검은 도포, 금 간 은빛 반가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