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剛民(白民)
검령성(劍靈城) 검령도장에서 사부 설무진의 손에 수련생으로 자란 열여덟 살 청년. 기계의 떨림을 듣고 기계와 동조하는 체질을 지녔다. 1화 도장 지하 보일러실에서 처음 등장하며, 도장을 덮친 비극 뒤 가슴에 청염기관(靑炎機關)을 품고 자기 출생의 비밀을 좇는다.
첫 등장 · 話 1 →기계와 대화하는 검객. 가문이 남긴 죄를 먼저 짊어지는 사람
1
검은 장포 + 어깨의 백씨 가문 문장(8화 이후)
2
가슴부 청람 장갑판 + 청염 코어
3
오른팔 배기구 + 기계식 검압 장치
4
허리에 본국검과 단검
5
11부 이후 백호호 함장 휘장
1
청염(주력) → 20종 전 코테르 단계 수집 → 19부 무극 통합 → 20부 자가 봉인. 모든 코테르의 최종 보유자이자 봉인자
2
청염기관과 연동된 기계식 검압 장치(오른팔). 콧등 3cm 흉터(이하겸이 남긴 것). 증기검술 사용. 코테르 폭주 위험 내재.
1부 · 해동력 201년 · 18세
검령도장 수련생. 콧등에 약 3cm 가로 흉터, 가슴에 청염기관. 40화 천부항에서 스스로 「백민」이라는 이름을 고른다
2~4부 · 202~203년 · 19~20세
청룡 一號 유룡의 함장. 청염심법 경계를 넓히고 코테르(機核)를 하나씩 얻는다
5~10부 · 204~207년 · 21~24세
대륙의 세력들을 돌며 각 땅의 자치회가 서도록 돕는다. 코테르가 늘수록 대가도 쌓인다
11~17부 · 208~212년 · 25~29세
기계중원과 세계 연합의 전쟁. 통치의 유혹과 청염 부식에 맞선다
18~20부 · 212~214년 · 29~31세
고향 검령성으로 돌아와 가문의 죄와 마주한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