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趙河崙
설무진과 한 스승 밑에서 배운 동문이자 전 서고 점검관. 4화 설무진의 입에서 처음 이름이 나오며, 검령도장의 도면을 흘린 「두 번째 손」으로 일행이 쫓는 배신자다. 서고의 장을 도려내고 정보를 팔며 동해와 사파연합지를 오간다.
첫 등장 · 話 4 →장을 도려내고 사람을 거래하는 「두 번째 손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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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방식 짧은 갑주와 긴 도복 소매, 청색 기공 문양, 금속 장식은 얇고 절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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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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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른 체형, 창백한 피부, 얇은 입술, 긴 손가락, 검은 문서함. "썩어가는 나라보다 더 오래 살아남을 질서를 택했을 뿐"이라고 자기합리화.
1부 · 201년
이름으로만 드러나는 배후 내통자
2부 · 202년
동해에서 겐조와 거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