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鉤炎
마족 제단을 25년 동안 사냥해 온 거구의 전사. 201화 붉은 대지에서 거대 의수를 멈추고 능선 아래로 뛰어내리는 모습으로 등장하고, 202화 자기 시점 화에서 어머니가 제물로 바쳐졌던 새벽을 떠올린다.
어머니의 동판을 의수에 넣은 제단 사냥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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붉은 천, 뼈 장식, 노출된 변이 문양, 열기에 그을린 금속 갑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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혈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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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족 거구 전사. 라크샤의 부관. 거대 양손 도끼 사용. 인간 음식에 감격하는 의외의 면모.
5부 · 204년 · 35세 안팎
백민과 결투한 뒤 합류한 전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