卡爾琵溫
「황금제독」이라 불리는 남해의 권력자. 수군을 금으로 매수하며 황실에 맞서 반란을 꾀한다.
사람의 「죽는 표정」을 금으로 모으는 황금제독
1
해상 귀족풍 장식, 얇은 망토, 금실 자수, 조개·산호 장신구, 곡선형 검대
해무 (남해 함대 통제용)
2
남해제국 황실 내전 주모자. 7부 빌런. 그를 처단하는 과정에서 연화린 희생.
연화린
반란의 표적인 황녀
미라 칼렌
협약을 지키는 법무관
해진
매수로 흔드는 수군 제독
엘로이
첫 황금상이 된 옛 친구
7부 · 해동력 205년
수군 매수와 협약 위조로 반란을 준비한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