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海進
남해 수군 약 오만 명을 지휘하는 제독. 열여섯에 노잡이로 입대해 제독까지 오른 군인으로, 카르비온의 매수로 갈라진 수군을 붙들고 있다.
노잡이에서 올라온 남해 수군 제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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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상 귀족풍 장식, 얇은 망토, 금실 자수, 조개·산호 장신구, 곡선형 검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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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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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해제국 함대 함장. 연화린의 충신. 7부 황실 내전에서 백민 측 합류. 후반부 백호호 함대 부함장.
7부 · 해동력 205년 · 31세
갈라진 수군을 붙들며 일행과 협력한다
20부 · 해동력 214년
남해 대표단으로 검령성에 온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