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美羅
평민 출신의 남해 황실 법무관. 문장 하나에 숨은 뜻까지 지울 때까지 잠들지 않는 사람으로, 연화린 황녀와 해동 사이의 협약 초안을 맡는다.
지팡이 속 칼날을 쥔 평민 출신 법무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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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상 귀족풍 장식, 얇은 망토, 금실 자수, 조개·산호 장신구, 곡선형 검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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없음 (정보·물자 보조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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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해 외국계 상단주. 백민 일행의 유머 담당. 모든 감동 순간에 계약서를 들이밈. 평화 시대 상단 운영.
7부 · 해동력 205년 · 25세
협약 초안을 쓰고 위조를 가려내며 협약서를 지킨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