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流仙
겐조 휘하에 있던 동해의 항법사. 48화 자기 시점 화에서 갯바위에 앉아 바다 냄새를 맡는 모습으로 등장한다. 학살 포구를 기록해 온 그는 조류를 읽는 눈으로 일행의 항법과 정보를 맡는다.
첫 등장 · 話 48 →바다의 얼굴을 읽는 동해 항법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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짧은 무사복, 사선으로 묶인 검대, 바닷바람에 흩날리는 천 조각과 방수 가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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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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웃음이 많지만 살릴 사람과 버릴 사람을 즉시 구분하는 냉혹한 정보원. 기계갈고리, 투척검 사용.
1~2부 · 201~202년
유룡의 항법사. 항법 일지와 조류 항법